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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0708-지난 주말 착장:)

Posted 2010/08/05 16:27

090704
소개팅 주선하러 나가는 날이었는데..(제발 소개팅은 자기들끼리 만나씀 조케뜸..ㅋㅋ) 저러고 가씀.
이걸 내가 26살때 샀는데 27살부터 못입었...
완전 터질라그래서 안입고 2년 봉인해뒀는데 올해 입어보니까 맞긴 맞아(...)
뭐 아직도 라인이 예쁘게 나오는건 아닌데 입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능..ㅜㅜ
여름용 가방을 사야되는데 저 차림에 저 가방은 아닌데....왜케 안사지는지;
이러다가 가을 돌아올꺼 같고(...)

크게보면 북흐러우니까..ㅎ
안하던 방식으로 나름 약하게;? 스모키 해봤는데..
친구가 눈 왜그러냐고..-_-
나 원래도 펄 작렬에 완전 찐하게 하고 댕겼는데 뭐 새삼스럽게 첨보는것마냥..ㅎ
뭐 여튼 화장도 옷도 맘에 드러뜸..
하지만 난 소개팅 주선해쓸뿐이긔...밤에 술이나 마셨을뿐이긔...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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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0706-네일:)

Posted 2010/08/05 16:24

090706
어제 빨래하고 나니까 10시 반이 넘드라구요.
차마 지난주 내내 하고 다녀서 다 깨진채로 요번주에 출근 할수는 없어서 급하게 바르고 말리고 주변정리 못하고 오늘 아침에 사진 찍었다능ㅋㅋㅋ 어제 저녁엔 뭉개질까봐 가방에서 카메라도 못꺼냈거든요.
아침부터 버스에서 창피한지도 모르고 사진찍고 있..-_-
형광등 아래에선 요런 색으로 나오네요.
자연광보단 실제에 더 가까운색이긴 함..
엄지손가락은 아리따움 우유빛에.. 연한 하늘빛 펄이 가득한 아리따움 폴리쉬 한번 더 발라줘따능.
그린계열로 더 옅은색이 있었음 그거 발라줬겠지만 없더라구요.
그래서 아예 흰색을 바를까 하다가 흰색은 또 펄감이 없어서.. 아예 그냥 우유빛;
어제 사용한 애들인 요것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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